메뉴 건너뛰기

후기 글도 많고 사진도 움짤도 많은 판월 후기(스압)
2,130 22
2023.11.30 00:15
2,130 22



안뇽. 나는 오늘 올해 두번째 판월에 다녀온 무명의 덧쿠바오야.

원래 나는 10% 할인할때 정기권을 사두고, 서류를 보여줘야 확정이 되어서

오늘까지 꼭 에버랜드를 가야했어. 


정기권만 확인하려다가, 비가 오길래 엄마를 꼬드겨서

앗 줄이 짧으니까 푸바오보자!! 하고 얼른 판월을 갔어 ㅎㅎ

나는 정기권이고, 엄마는 푸바오사랑해 패키지 끊어서

귀여운 푸사원이랑 푸 기프트카드를 받았오.


KyIlTx

그다음 바로 판월로 고고!! 했오.

내가 들어간게 4시 20분쯤? 이었오


10분도 안기다려서 들어갔는데 

푸바오는 코자고 있고,


uiKxLr

dNIzQi

러바오가 밥먹구 있었어.

진짜 너무너무 귀엽게 먹더라구. 편식도 안하고.

jzEQar

iqhpcR
TgAEKd
RkYfDc


cYBGMV
LvPnKl

그러다가 갑자기 일어나서 뭐지? 했는데.. ㅎㅎ 평상? 그 밥주는곳 밑으로 응가하더니..

갑자기 뒤로 넘어가길래 보니까 이번에 물로 가서 응가하더라..


응가하고 나서 앞에와서 밥먹구.

진짜 뽀얗고 넘넘 귀여웠어. 


토끼귀 쫑긋해서 밥먹는 모습도


끙가하는 옆모습도 너무너무 뽀얗고 귀엽다.

진짜 거대하리뽀 납치하고 싶었음 ㅋㅋㅋㅋㅋ

내키 161인데 러바오 납치 못하나 하고잇어따.




나와서 실사푸 사서 포장하느라 시간 좀 걸렸는데 

날이 너모 춥고 줄도 갑자기 길어져서 옆에 카페에서 몸데우고

그 사이 더쿠를 보니까. 밥 얌전히 먹던 러바오가 서리했더더라고 ㅋㅋㅋ

그거 못본게 좀 아쉬웠엉 ㅠㅠ


여전히 줄이 길어서 푸바오 사랑해에 있는 q패스를 쓰고 들어갔오

푸바오는 여전히 자구있었구 또 러바오가 밥을 먹고 있었는데

이번엔 편식을 하고 있떠라구^^!!

LngBRK

TpVIxX
jWUIrZ

그러더니 밥을먹고 또.. 어게인 응가...

2회차에 2응가를 보다니?


그러더니 러바오가 서리할것처럼 뒤로 넘어가고 자꾸 방황해서

나 나올때쯤에는 그 사육사님 통로로 오고 그러니까 문열려서 들어가는거 같았어


2회 동안 푸가 계속 잔 덕분에 러는 실컷 봤는데,

너무 아쉬운거야 ㅠㅠ 근데 시간이 거의 다되어서 5시 30분이면 닫는데..

마지막이란 마음으로 줄을섰고, 5시 25분에 들어갔어 ㅠㅠ 5분 보고나면 줄을 설수 없는 시간이라 초조했는데

푸가 또 자고 있었구.. 러는 막 나와서 어슬렁 어슬렁 중이었던거 같아.



그때 누가 푸바오깼다! 해서 돌아보니까 푸가 정말 깨있는거야.ㅠㅠ

3회차, 마지막에 깨있다니 정말 나한테 행복을 주는 보물이었어.

처음에 약간 멍한 표정으로 앉아있다가


jKWYZg



플레이봉으로 이동해서 가운데 앉아서 또 엎드리길래.. 안대 ㅠㅠ 제발 ..

(5분인데 1분지나고 이미 깬거라 ㅠㅠ) 하고 있는데

다시 고개를 들고 .. 그네 위에 있는 모습이 너무너무예쁜거야

잘보면 입도 웃고 있어.. 넘 행복했어



조금이라도 정면으로 보고싶어서 이동했는데

이미 사람들이 있어서 .. 그 푸 벤치 앞쪽으로 섰어 ㅎㅎ

근데 푸가 그쪽으로 와주더라구 ㅠㅠ 

눈도 마주친듯?한 사진이 있어 ㅎㅎㅎ

다만 그 밤이다보니 빛이 비쳐서 ㅠㅠ 완전히 깨끗한 사진은 못찍었어


그리고 나무에 매달려서 사진찍는데

처음에는 w입니다가. ㅅ입이 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올려봐.



내가 올린 사진은 내 인스타랑, 여기에만 올릴거야!

글고 이건 내가 오늘 산고 ㅎㅎㅎ 실사푸는 아까 올렸는데

젤젤 만두같고 왕대굴인걸로 엄마랑 둘이 엄청 고민하면서 골랐따!!


TMI 사실 내가 나만큼 푸바오 좋아하는 아들이 있어서 아들과 갔다면

케어하느라 오늘같이 춥고 이런 날에 3회차나 못봤을거고.. 실사 푸도 무거워서 못샀을텐데

엄마덕분에 3번이나 보고, 실사푸도 사고 굿즈도 바리바리샀따 ㅠㅠ 오늘 너모 행복한날이어써!!

SfbyDA


아래 사진 잔뜩 봐줘



TgAEKd

hmyZhW
MDtmoi
yGcjYg
IqqEGK
LRnJRL
iVjoll
XmaYFD
GgdPCD
IOyJwL
VAdbaD
oIqcSk
TYYRBx
yDlkCh
oeHcVH
xVslHq
YNufmX
SHXlev
xEliJu
kWwpce
OHDkZg
tpaFGo

QOjhVDzcwlzv

wKhJfh
HMSVTA
icuukR
IWFcxF
ZAUgHJ
lLFkYS
vUSDpv
KfIUYC


iSTmND
ZGSHJz
qqZZeh

댓글 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369 05.18 67,74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02,10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79,49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61,11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85,032
공지 알림/결과 🐼 바오가족방 통합공지 🐼 69 24.04.06 123,958
공지 알림/결과 🥕🍎 바오가족 동물동장 회차 정리글 🐼🎋 76 23.08.13 214,830
공지 알림/결과 🤍🖤바오가족 인구조사🐼🐼🐼🐼🐼🖤🤍 3934 23.08.08 127,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70604 잡담 후야를 넘어뜨린 건 누구일까요 3 01:06 454
170603 잡담 툥후이 너 아기야?? 6 00:54 511
170602 잡담 자진모리장단에 밎춰... 4 00:29 440
170601 잡담 오늘도 너무 예뻤던 후야 💖 8 00:22 512
170600 잡담 24년도의 후짜렐라 쟈바머그쟈🩷 8 00:02 628
170599 잡담 루이바오 입동굴사랑단 모집중💜 17 05.23 764
170598 잡담 ㅇㅂㅇ 챠오챠오네 나무에 바구니 달았는데 아가들 너무 좋아한다 ㅋㅋㅋ 3 05.23 445
170597 잡담 강바오님이 푸야에게 보내는 메세지 7 05.23 707
170596 잡담 돌멩이들 반갑게 맞이해주는 루이💜 20 05.23 1,272
170595 잡담 푸와 토끼풀🍀 22 05.23 902
170594 잡담 짤드컵때마다 느끼지만 이건 곰🐼운이야(p)ㅠㅠ 2 05.23 1,315
170593 잡담 ㅇㅂㅇ 바람 부는 날에 나무 타는 링주 3 05.23 510
170592 잡담 ㅈㅍㅁㅇ 아이바오 짤드컵 후보 모집해 3 05.23 355
170591 잡담 후이가 임오 홀리네 13 05.23 1,849
170590 잡담 와 루이 얼큰미보니 러바오 빼다박았네 8 05.23 1,408
170589 잡담 나란히 뽀짝뽀짝 걷는 둥둥이들 💜🩷 18 05.23 1,922
170588 잡담 👊🐼👊러바오 털신 굿즈 기원 133일차 5 05.23 99
170587 잡담 복보 고구마마저 푸짐하다 (진짜 많아) 10 05.23 1,361
170586 후기 🐼💜 툥후이 그만자고 일어나!! 26 05.23 2,893
170585 잡담 아니 큰큰즈 두 개가 같은 조라고? 9 05.23 1,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