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런하니 푸바오는 야외방사장에
밥먹고 들어가고 싶었는지 몸으로 의사표현 보여주던 푸
근데 푸… 푸룽지 아니고 유라시아불곰 컬러같았어

까시라며.. 배..

엣지있는 뒤태
할부지!! 푸 일어났다!!
(제스처만 취함. 대나무 움직이긴 했음)
그리고 내실로 들어감

거하게 주무시는 러바오
송바오님이 야외방사장 문 열어놓고 불렀음
“러.바.오”
푸 보고 있다보니 어느새 러도 나와서 밥 먹고 있었어

밥먹고 들어가고 싶었는지 몸으로 의사표현 보여주던 푸
근데 푸… 푸룽지 아니고 유라시아불곰 컬러같았어

까시라며.. 배..

엣지있는 뒤태
할부지!! 푸 일어났다!!
(제스처만 취함. 대나무 움직이긴 했음)
그리고 내실로 들어감

거하게 주무시는 러바오
송바오님이 야외방사장 문 열어놓고 불렀음
“러.바.오”
푸 보고 있다보니 어느새 러도 나와서 밥 먹고 있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