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막내가 여러 수업을 받는 중이라 바쁜 관계로 옆집 동생과 더 자주 식사함 + 막내의 영어수업 겸 숙소에서 영어만 사용중
2. 쉐이커(찬이가 사줌), 크롬안경(찬이는 막내가 선물/막내는 호주동생이 선물), 크롬 체크셔츠(찬이가 선물) 색상만 다르게 같은 아이템 써도 서로 아무렇지 않아함
3. 거실에 사운드바 좋은거 있음 + 막내 넷플 계정으로 로그인 된 티비 + 큰 쇼파(돼끼동생 누워있는 목격담有) + 아마도 원키즈룸에서 계획 말했던 거실에 설치할 한번에 색깔 변하는 제일 좋은 조명도 있을걸로 추정
4. 주방에 찬이가 주로 사용하는 블랙 식기(플레이트, 면기 등 세트) + 요리를 위해 미리 얼려둔 총총썬 파 냉동실에 보유중 + 찬장에 쉐이크 세개 각과 열을 맞춰 수납 + 가끔 옆집 만두청년이 주방식기 열맞춰둔것 흐트러트리러 옴 + 같이 사는 막내보다 자주 식사하러 오는 돼끼동생이 찍어주는 식탁샷 보유(김치는 덜어먹지만 햇반은 렌지에 데운 그대로 섭취, 냄비 사이즈 다르게 최소 세개 이상 보유중임이 확인됨, 그 중 하나는 금색냄비) + 성능 좋은 후드 + 냄새 제거용 향초도 사용중임이 본인피셜로 확인됨
5. 신발장은 막내의 신발수집 취미로 인하여 수납공간이 부족할것으로 추정. 그만 살 것을 권고(ㅋㅋㅋㅋㅋ) + 그 외의 택배사정은 터치하지 않음
6. 다용도실은 아마도 삼성세탁기와 건조기 사용중(세탁기 종료음 개인기 보유중)
7. 그 외에 작업공간 따로 있음(곡 녹음 가능)
모아서 쓰고보니 왜이리 웃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