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sannyang_/status/1904136147820822946?t=DkH0mOcEKrxNfXSR-W5WZQ&s=19
우리는 이미 거대한 방찬의 손바닥 안에 갇혀서 궁예하는거 다 비켜가는 똥촉이 되어버린건지도 몰라..... 어디까지 계획을 그려둔건지 예상도 못하겠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