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녀님 에피랑 플리 괴롭히는 사람이 해코지할수잇으니까 걍 대신 맞아주겟다는거랑 시위나갓을때 따뜻한 이모지 모아서 다 보내준거랑 초딩때 신발주머니로 나무 때린거 아직도 마음에 담아두고 있던거랑 식물한테 예쁜말 주파수 보내는거랑 버블 멈췄는데 알고보니 여동생이 고민상담 요청해서 그거 들어주느라 였던거랑 아무것도 안한 날도 수고한거라고 해준날이랑 항상 행복하지 않아도 좋다고 한거랑 등등 진짜 너무 많다 멤버들이 밤비한테 진짜 착하다고 하는 이유를 너무 알겟음ㅜㅜ
잡담 내가 밤비 심성때문에 감동받앗던적이 진짜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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