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내가 영화를 귀찮아서 잘 안보는데 밤비가 저렇게까지 영화보고 빠져잇는거 처음보는거같아서 밤비취향이 너무 궁금해서 보고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것도 귀찮아서 지금까지 미루다가 오늘 겨우봣네ㅠㅋ) 확실히 한 영웅의 모험담?? 이걸 엄청 긴 호흡?? 으로 보고와서 여운이 길다 뭔가 소설책 읽은 느낌??남 ㅅㅂ 물음표 개많네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ㅈㅅ
하여튼 전에 댓글에 밤비가 자꾸 게임할때 오디세우스랑 아테네 찾는거 이해간다는거 보고 뭘까 궁금햇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보고나니까 채밤비가 더 귀여워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띠바 아테네여신님 근데 밤비 왜 지게 냅둿나요,,, 저렇게 간절하게 찾앗는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