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놀라고 좋아서 새벽감성인지 그런거 모르겠고
뭐랄까 밤비혼자 위버라 해줬을때 그날의 비슷한 감동의 감정이랄까
밤비가 우리한테 마음을 하나 더 열어준거같구
사실 밤비가 별의미 없이 보내준걸지 몰라도
받은 내가 감동이 컷고 진짜 눈물이 차올라서 고갤 들었어ㅜ
주저리주저리 내가쓰고도 무슨말하는지 모르겠지만
밤팅이들 몽말인지 알지?ㅜㅜ
뭐랄까 밤비혼자 위버라 해줬을때 그날의 비슷한 감동의 감정이랄까
밤비가 우리한테 마음을 하나 더 열어준거같구
사실 밤비가 별의미 없이 보내준걸지 몰라도
받은 내가 감동이 컷고 진짜 눈물이 차올라서 고갤 들었어ㅜ
주저리주저리 내가쓰고도 무슨말하는지 모르겠지만
밤팅이들 몽말인지 알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