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올라왔을때 나는 고속버스타고 이동하던 중이엇거든 추운 겨울에 유리창에 성애가 껴서 손가락으로 슥슥 닦고 밖에 보면서 가는 중이엇는데 밤비가 올해가 가기전에 꼭 들려주고싶엇다면서 올린거 하필 또 위버스 개느려가지고 답답해하다가 간신히 들었던 그 기억이 꼭 남ㅋㅋㅋㅋㅋㅋㅋ너무 소즁한 곡
잡담 오늘 쭈욱 밤비 커버곡 듣는데 밤기적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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