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비 처음 인터뷰 시작할 때 리더형이 자기 소개할때 어머낫! 하는거 귀여움ㅋㅋㅋ
막내가 자기 소개할 때는 막내 뒤로 살짝 숨어보는 것도ㅋㅋㅋ
버추돌 시작할 때도 냥냥즈 뒤에서 쩜프쩜프! 빼꼼빼꼼 머리나와 ㄱㅇㅇㅠㅠ
그리고 12:32 엔딩할 때 다들 대형 찾아가는거 잊고 있다가 위에 보는 엔딩 못했다 했잖아ㅋㅋㅋ
스엑으로 보면 왼쪽 화면 밑에 밤비 멍때리다가 호다닥 가는거 다 찍힘ㅋㅋㅋㅋㅋㅋ 이거 진짜귀여우니 스엑꼭 봐줘
(어제 말한다하고 까먹었는데 오늘 포디보다 생각남)
기다릴게 엔딩 때 조명때문에 눈 밑에 애교살 잘 보이는것두 좋았구
(이거는 온콘에도 잘나와서 움찔추가)
웨포럽 댄브때도 살짝 밤비 신발 삑삑소리 난 것같은데 신시사이저 소리인지 좀 아리까리 해ㅋㅋㅋ
숨꼭 오프닝(고개 팍 들고 웃는거ㅠㅠㅠ)이랑 크드 엔딩 때 너무 예뻤고(하트하트)
중간에 인터뷰할 때 우주선 안에서 중력으로 떠있는 부분 설명하면서 몸으로 움직이면서 표현하는게 자유도가 높았다 설명하는데 발음 웅냥먕해서 ㄱㅇㅇㅠㅠㅠ
그리고 이건 정확하지 않은데 밤비가 언제 곡 중간에 볼빵빵을 했는데 아마도 아저슷럽야 때 같은데 옆벽에 나왔던거라 오늘 확인을 못함
(오늘은 4D관람ㅠ 스엑으로 보는 밤팅이들 확인바람🙄)
간략한 포디 후기는
나 처음에 커피 반 쏟고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
구라 아니고 진짜임ㅋㅋㅋㅋㅋㅋ 아침시간 영화라서 일어나자마자 가느라 집에서 물병에 커피 타갔는데 그것이....ㅎㅎㅎ...
다들 음료 조심하구...응...
멀미 심한 사람은 멀미 올 수도 있을것같음 나도 초반엔 어? 멀미 오나? 싶었는데 같이 고개 흔들면서 보니까 괜찮았음(?)
근데 오프닝은 포디 효과가 진짜 좋았어!!!!! 둠따둠따하고 뛰어내릴때도 같이 휘잉휘잉 움직이고 너무 재밌었음ㅋㅋㅋ
처음 뮤비 볼땐 너무 처맞아서 아 포디 괜히 봤나.. 싶었는데 오프닝 하나로 다 상세됨
그리고 눈올 때나 컨페티 흩날릴 때 눈꽃 뿌려주는것도 너무 좋더라ㅜㅜ 이건 진짜 뭔가 감동이었음...
스엑 포디 둘다 보고 느낀건
화면은 영스엑에 의자도 리클라이너인데 오프닝만 4DX에 중간중간 비오는 효과나 컨페티 날릴때 하늘에서 뭐 뿌려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두개의 강점이 확실히 달라서 여유되면 둘다 보기 추천해! (그치만 한개만 봐야한다면 스엑ㅋㅋㅋ)
결론 : 곧 죽어도 문학콘 양일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