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막 그렇게 잘 우는 타입은 아닌뎈ㅋㅋ
vr 보는데 애들이 넘 입체적이고 실제로 눈앞에 있는 것 같아서 넘넘 좋은 거야 밤비 무슨 바비 인형처럼 생기고
암튼 계속 이렇게 가까이서 보고 싶은데
이런 경험 처음 하는 거고 앞으로 또 언제할 수 있을지 모르는 거라고 생각하니까 너무너무 아쉽고 더 길게 보고 싶고
왜 밤비는 버추얼이고 이 세상은 버추얼 세상이 아니라서
우리는 이렇게 만나기 힘들까 하는 생각이 순간 팍 들면서 울컥해섴ㅋㅋㅋ 근데 눈물 고이면 또 화면 잘 안 보이니까 꾹 참으면서 봄🥹
이 글 쓰면서도 또 울컥ㅜㅜ
사진은 베비믜랑 큰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