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작년부터 시작해서 이제까지 한 버블 천천히 읽어보는데 새삼 밤비는 정말 사랑스럽고 섬세하다ㅠㅠ 자잘한 일상 이야기들도 사랑스럽고... 주기적으로 플리생각 깊게하면서ㅋㅋㅋㅋ또 표현해주러 오고!!!예전 버블들은 잘 모르는데 좋아하는 버블 내용 있음 알려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