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말 고민했는데 다른 사람이 포토존에서 찍은거 보니까 밤비가 생각하는 플리들 키는 어느정도 였을지도 궁금하고
그냥 밤비가 꾸민 곳에서 너무 찍고싶은거야ㅋㅋㅋㅋ
그래서 고민 끝에 마지막날 사진찍으려고 왕복4시간거리 팝업가서 대기걸고 기다렸다 들어가서 포토존에서 사진만 찍고 쿨하게 집 옴ㅋㅋ
가서 찍은 후기 : 생각보다도 채밤비는 밤팅이들을 작게본다
그렇게 느낀 이유 : 내 키가 158인데 (셀털ㅈㅅ) 신발굽 2센치정도 생각하면 160이라쳐도 사슴뿔이 내 귀 약간 밑에서 시작하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찍으려고 약간 스쿼트하고 찍음ㅋㅋㅋㅋㅋ
벽에 거울 보고 비율 맞춰서 그린건지 뿔이랑 날개랑 간격 딱 맞고 악마 꼬리도 정확한 위치라서 그게 또 너무 귀여웠음ㅋㅋㅋ
라인팝업에서 찍은 사진 올라온거보니까 갑자기 그날 찍은 사진이 생각나서 주절주절 후기겸 올려본당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