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너무 놀랐었던게 성량이 진짜 좋아서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정확히 기억나는게 넥레 고음 올리는 파트였는데
이 부분 부를 때 밤비 성량때문에 내 몸이 울리는 느낌 받아서 진짜 와..
너는 메댄이잖니? 이 생각했거든
잘하는건 알았지만 메댄 울림통이 이 정도라고????싶어서ㅋㅋㅋㅋㅋㅋ
근데 고척에서 잊혀지다 들었을땐 그때보다 말 그대로 퀀텀점프를 한 상태여서 노래들으면서 울었단말야ㅋㅋㅋㅋㅋ
나 진짜 너무 감동먹어섴ㅋㅋㅋㅋㅋㅋ 하 글로 쓰면서도 주책이다
근데 오늘 챌린지 보니까 거기서 또 점프를 해왔어
이게 말이되나 싶은데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이런 이야기 소년만화 먼치킨 주인공한테만 있는 설정 아니었냐고
진짜 밤비 너무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