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제는 빈티지 엄마가 싫어하는거 얘기하고 오늘은 https://theqoo.net/bamby/4038212097 무명의 더쿠 | 12-23 | 조회 수 53 남기고 가는거 미련남아서 한조각 먹으면서 일어난대 너무웃기고 ㅈㄴ귀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