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라디오 초반에 방송에 비해 템포도 댓글도 느려서 하나하나 다 곱씹어 읽고 막 감동적인 댓글 있으면 좋아하고 ㅠㅠㅠㅠㅠㅠㅠ 그런 순수하고 예쁜 밤비를 보는게 너무 힐링이었어
약간 어릴적 힘들었던 얘기를 쓴 감동적인 댓글 있었는데 밤비가 읽다가 너무 사생활이라고 생각했는지 같이 감동을 나누면서도 어떤부분은 또 안읽고 넘어가고 그랬던것도 생각나고 ㅠㅠㅠ
약간 어릴적 힘들었던 얘기를 쓴 감동적인 댓글 있었는데 밤비가 읽다가 너무 사생활이라고 생각했는지 같이 감동을 나누면서도 어떤부분은 또 안읽고 넘어가고 그랬던것도 생각나고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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