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비 진짜 열심히 살아본 사람만 할 수 있는 말 해줄 때 마음이 좋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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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5 |
조회 수 134
산전수전 다 겪어보고 한계까지 달려서 그거 넘어본 초탈한 모습
거기에 밤비 감성 섞어서 플리들 위로해줄때마다
밤비의 속은 어디까지 깊을까 생각에 빠지게 됨,,,..,,,,,
산전수전 다 겪어보고 한계까지 달려서 그거 넘어본 초탈한 모습
거기에 밤비 감성 섞어서 플리들 위로해줄때마다
밤비의 속은 어디까지 깊을까 생각에 빠지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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