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친구 하나 이름이 아다지오더라고
악보 그릴때 천천히 이런뜻 있잖아
그 친구가 경주마로 살았어서 이제 천천히 여유롭게 살라고 아다지오로 지었대
얘기듣고나니까 파니 이름도 생각나고
동호가 쉴때 듣고싶은 말이 그냥 안녕 이라는 말이라는 것도 생각나고 그랬어ㅋㅋ
말들도 동호도 도노들도 다들 마음 편히 행복하게 살았으면
악보 그릴때 천천히 이런뜻 있잖아
그 친구가 경주마로 살았어서 이제 천천히 여유롭게 살라고 아다지오로 지었대
얘기듣고나니까 파니 이름도 생각나고
동호가 쉴때 듣고싶은 말이 그냥 안녕 이라는 말이라는 것도 생각나고 그랬어ㅋㅋ
말들도 동호도 도노들도 다들 마음 편히 행복하게 살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