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406905
배우 배인혁이 쉼 없이 차기작을 선택했다.
배인혁은 최근 새 드라마 '나를 지켜줘'(오현종 연출)에 캐스팅됐다. 지난 3월 종영한 tvN 드라마 '우주를 줄게' 이후 곧바로 차기작을 선택하고 열일 행보를 이어가는 중.
앞서 배인혁은 지난 3월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자수성가의 아이콘'으로 등극하며 화제를 모았다.
방송 당시 배인혁은 "처음엔 고시텔에 살다가 원룸으로 옮겼고 이후 지금의 아파트에서 살게 됐다"며 "어린 나이부터 배우라는 꿈을 갖고 스스로 책임을 지고 싶어서 아르바이트도, 사회생활도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다"고 고백했다.
부모의 지원 없이 스스로 일궈낸 성과로 13년째 자취 중인 배인혁의 일상은 아침부터 영양제를 여러 알 챙겨 먹는가 하면, 나이보다 깊은 감성의 옛날 노래를 듣고 이동 중 차 안에서 '나 홀로 콘서트'까지 열면서 반전 매력을 선사해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배인혁은 이 기세를 몰아 지난 4월엔 단독 팬미팅 'FRAME BY FRAME'을 성황리에 마치며 팬 사랑을 실천하기도 했고 또 한국판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시리즈 출연까지 더하며 눈코 뜰 새 없는 대세 행보를 보였다.
드라마는 물론 예능 등 전방위 활약하며 제대로 폼 오른 배인혁은 하반기 '나를 지켜줘'까지 더하며 '열일'을 이어갈 예정. MBC '역도요정 김복주' '투깝스' '그 남자의 기억법', JTBC '닥터슬럼프'를 연출한 오현종 감독의 신작인 '나를 지켜줘'에서 어떤 파격 변신에 나설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