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어제 함께해 주신 모든 엘스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날씨가 너무너무 더웠는데 안전하게 잘 들어갔죠? ㅜㅜ
먼 걸음 와준 엘스들도, 함께하지 못했지만 마음으로 응원해 준 엘스들까지 고맙다는 말 꼭 전하고 싶어요!
비록 같은 공간에 있지는 못했지만,
여러분이 보내준 마음은 항상 저에게 잘 전달되고 있어요 ㅎㅎ
사실 행사 준비하면서는 걱정도 많고 다사다난했던 것 같아요
(전날 새벽에 1부 엘스들은 저랑 같이 카페 꾸미는 상상도 했어요ㅜ)
경험이 없다 보니까 하나하나 알아보면서 준비해야 했고,
제가 준비한 것들이 여러분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을 수 있을지,
또 제가 전하고 싶었던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을지 계속 고민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막상 어제 엘스들 직접 만나고 나니까
걱정보다는 그냥 행복한 마음으로 가득하더라고요!
이렇게 얼굴보고 인사하길 정말 잘한 것 같아요
언젠가 시간이 많이 지나서 어제를 떠올렸을 때,
엘스들에게도 따뜻하게 기억되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슬픈 하루말고 즐거웠고 행복했던 날로요!)
저한테도 어제 하루는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어제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서 앞으로도 열심히 살아갈 수 있을 것 같고요! 🏃🏻♂️
다시 한번 소중한 시간 내어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엘스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어서 준비한 카페였는데,
오히려 제가 더 큰 행복과 좋은 기억을 선물 받은 것 같아요🥹
앞으로도 매일매일이 행복할 수는 없겠지만
힘든 순간보다 웃을 수 있는 날들이 더 많기를 진심으로 바랄게요.
어제 함께해 줘서 정말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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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건이 행복하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