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과 담쌓고 살았는데 진짜 우연히 숏츠로 9트쫑 보고 너무 신선해가지고 그 때부터 역주행하다가 그 코첼라 준비하는 자컨에서 시커먼 눈물 보고 최종붕괴 돼가지고 3일 굶다 밥 먹는 사람처럼 허겁지겁 직캠이랑 기타 등등 계속 보는 중... 헉헉
현생이 너무 처참히 바빠서 각잡고 덕질은 못해도 계속 찾아볼 거야
조용히 계속 사랑하겠단 얘기...
덕분에 나으 하루가 더 꽉 찬다
이상 아드레날린 직캠 보다가 못 참고 외치고 가...
나도 마음으론 올콘 뛰고 싶고 막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