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관왕' 에이티즈의 유쾌한 입담… 산의 가슴으로 일궈낸 1년 [KWDA 인터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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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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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중은 조금 다른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저희가 뭐 이것저것 준비를 또 하고 있는데 다음에 '우리가 뭘 하면 좋을까'에 대한 고민을 좀 최근에 많이 하고 있는 것 같다"라며 "그런데 최근에 결론이 좀 나가지고. 사소하진 않지만 그래도 다음에 대한 고민을 계속 신중하게 8명이서 했다. 저희의 앞으로의 행보가 결론이 나서. 뭔가 알맹이가 없지만 금방 아실 수 있을 것 같다"라고 귀띔했다.
금방 아실 수 있을 것 같다
뭔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