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홍중이를 선두로
성화가 부캡틴 산이 행동대장 느낌
요 구도로 기강잡고 시작하는거같고
우영은 유연함과 기교로 무대를 가볍게 덜어내는 센스가있음.
약간 킥으로 얘를 쓰는느낌? 아드레날린이나 선도부 파트가 그럼
윤호는 춤 정석답게 이춤이 포인트야, 여기가 댄브야. 하고 알려줄때 얘가 나오면 어 이런 안무구나?하고 각인이 뽝 돼
바운시 1절이나 아드레날린 댄브같은거..레몬드랍 후렴시작도 얘였나?
여상은 얼굴이랑 반전으로 저음을 부각시켜서 에이티즈의 쎄고 무거운 무대에 힘을 실어줌. 거칠지가않아서 묵직하게 짓누르는 느낌. 나는 여상 저음좀 많이 부각시킴좋겠어 외모랑 달라서 이게 엄청 매력포인트라고 생각함
민기는 결다른 여상임 거칠고 강한 저음에 랩멤이라 분위기반전+에너지를 실어줌 라이브에서 민기파트 반응이 좋은 이유가 있는거같아
종호는 뭐 말모 뺑이종호란 말이있듯이ㅋㅋ
각종 고음과 하이라이트로 에이티즈 무대에서 날카로움을 시각화+음악화할때 종호를 사용한다고 봄
입덕부정기인데 무대가 너무 좋아서 다보고나니까 이런 캐릭성이 보여서 적어봤어..아그냥 이렇게 스토리텔링 팍팍 넣어서 무대하는 에이티즈가 너무 좋다ㅠㅠㅠ무대욕심많은거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