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인가 사녹 다녀왔어! 먼저 착장은 뮤비 세차장 씬에 나온 옷이고 사녹 분위기는 여상이 생일이라 그런지 멤버들 들떠있었고 다들 생일이니까 오늘은 도베르만이라고 해주자 하고 티니들도 도베르만이라고 해주는 거 재밌었어(사실은 말베르만) 그리고 홍중이가 오늘 응원법 기대한다고 해서 그런지 오늘따라 레몬 드랍 녹화 때 첫번째 녹화부터 응원법 소리 컸었는데 두세 번 째 녹화 때는 그 큰 음악보다 더 커서 이정도면 멤버들 인이어 껴도 들리겠다 싶었어ㅋㅋㅋㅋㅋ 나도 너무 신나서 같이 크게했어 공방은
처음이라서 무대 보는 거 콘서트랑 비슷한가 싶었는데 완전 다르고 오히려
휴대폰 촬영없이 티즈들 온전히 볼 수 있고 음악 방송에 내보낼 모습들 직접 보고 모니터링 화면도 볼 수 있어서 진짜 행복했어 아 그리고 무대랑 무대
사이 대기 시간에 스탭분들 다니시는 통로가 좌석에서 보였는데
거기를 우영이를 선두로 멤버들이 빼꼼 보길래 손 흔들어주고 응원해줬어 너무 귀여웠구 그리고 무대 올라와서 멤버들 녹화 직전에 스탠딩 앞쪽 완전 코앞까지 와서 있어주더라 관계자 분들이 안된다고 했는데도 괜찮다고 와줬어ㅜㅜ🥹 멤버들 다 잘 추는데 현장에서 직접 보니까 성화가 엄청 잘 춰
사실 지방에서 올라가서 밤샘하고 이제 내려가는데 사녹 때는 도파민 터졌었는지 너무 졸리다ㅠㅠ 집 가면 자고 일어나서 인가 봐야겠다
+오늘 세트장 진짜 예뻤음!! 신경써 주신게 보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