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늦게 승선해서 지금까지 활동해 온 모든 시간들을 알 수 없었으니까 한편으론 아쉬웠는데 요즘들어 그런게 무색할 정도로 행복해ㅠㅠ 오늘 우영이가 보낸 프롬 내용도 그렇고 팬덤명 공개된 날, 장소 잊지 않고 sns에 언급해 준 성화도 그렇고 생각지도 못한 선물을 받은 느낌이야 그냥 지나칠 수 있는 것도 진심을 담아 말해주는 멤버들 어떻게 안 사랑해? 마음이 너무 따뜻해..이런 말 한 번도 못들어 봤어서 에이티니 입장에서는 되게 소중해하고 아껴주는 것 같아 평티니 다짐하게 된다 오늘도
잡담 에이티즈 사랑 맥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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