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서 말하는 한참의 세월이 지금이라면..? 그래서 각자 길을 걷던 멤버들이 내 옆에 있는 사람이 어떤 존재였는지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조금 더 알게 된다면..? 그래서 모두의 Treasure를 위해 다시 함께 혁명하기로 결심한다면…? 상상만 해도 떨린다ㅠㅠㅠㅠ

여기서 말하는 한참의 세월이 지금이라면..? 그래서 각자 길을 걷던 멤버들이 내 옆에 있는 사람이 어떤 존재였는지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조금 더 알게 된다면..? 그래서 모두의 Treasure를 위해 다시 함께 혁명하기로 결심한다면…? 상상만 해도 떨린다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