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oolong1107/status/1815292294255477086?s=46
이때 계속 입덕부정기였다가 추천탭에 뜬거 보고
뭔가 가슴 깊이 상처받고 쓰..아니 헤매다 쓰러져본 사람만이 줄수있는 위로의 형태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런 노래를 이런 얼굴로 이렇게 절절하고 소중하게 불러주는 아티스트와 함께라면 폭풍우 속이라도 꽃길이겠구나 하면서 승선했던 기억이 있어서 주기적으로 보는 영상이야🥺
https://x.com/oolong1107/status/1815292294255477086?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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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노래를 이런 얼굴로 이렇게 절절하고 소중하게 불러주는 아티스트와 함께라면 폭풍우 속이라도 꽃길이겠구나 하면서 승선했던 기억이 있어서 주기적으로 보는 영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