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이 안넘어간다 https://theqoo.net/astro/2779679201 무명의 더쿠 | 04-20 | 조회 수 3910 일 좀 하다보니까 나름대로 차분해진거같았는데 차려진 밥상 앞에 앉으니까 또 생각나서 밥 한술을 못뜨겠네 밤에 많이 울어서 머리 아픈데 또 눈물나려고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