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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그냥 내가 찬찬히 읽고 싶어서 가져온 still 가사
4,996 19
2018.12.01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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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つか…」君が言った
「언젠가…」 네가 말했어


忘れ そうな 

잊을 것 같은

 

その 言葉を 思い出していた
그 말을 생각하고 있었어


道の 上で 季節を 呼ぶ 風が 止まる
길 위에서 계절을 부르는 바람이 머물러


そして 君の 声で 我に 帰る
그리고 너의 목소리로 나를 되돌리는


いつもの 暮らしは 続いている
언제나와 같은 삶은 이어지고 있어


何もかもが 輝いてた あの日から
모든 것이 빛나고 있던 그 날부터


扉を 閉ざしたら 

문을 닫으면

 

消えてしまいそうな 事ばかりだ
사라져버릴 것 같은 일들 뿐이야


素直に なれなくて 

솔직해지지 못해서

 

去っていった はかない 每日
지나가버린 덧없는 날들

 
たぶん あの時 僕らは 步き出したんだ 互いに 違う 道を
아마 그때 우리들은 걸어가기 시작했던거야 서로 다른 길을


いつか あの 想いが 輝き 放つ時まで
언젠가 그 마음이 빛나 발할 때까지

 

車輪が 回り出したら 旅は 始まって しまうから
바퀴가 움직이기 시작하면 여행은 시작되어 버리니까


もう 逸れないように 過去を そっと 抱きしめる
더는 헤어지지 않도록 과거를 살며시 껴안아
 

ずっと 隠していた 秘密だって 君だけには 伝えてきたんだ
계속 숨겨왔던 비밀도 너에게만은 말해 왔어


どんな 時も 僕の すべて 多分 まだ
어떤 때도 나의 모든 걸 아마 아직


騒がしい 街並み すれ違っていく 名も 知らない 人
떠들석한 거리에 스쳐 지나가는 이름도 모르는 사람


皆 そう 大切な 誰かがいて 胸を 焦がしてる
모두 다 그래 가장 소중한 누군가가 있어서 가슴을 애태우고 있어


抱えた 物の 多さに 潰れそうな その 時には 思い出して
안고 있던 것에 지쳐 갈 때에는 생각해


ずっと 繋いできた その 手は 嘘じゃないから
계속 잡고 있던 그 손은 거짓은 아니니까


戻れるはずもない 日が 愛おしいよ でも 明日も 僕たちを 待っている
돌아올 리 없는 날이 안타까워 하지만 내일도 우리들은 기다리고 있어


どこへだって まだ 行ける
어디라도 아직 갈 수 있어

  

あの日 君は 僕に なんて 言ってたっけ
그 날 너는 나에게 뭐라 말했었지?


なんて 言ったって もう 関係 ないね
뭐라 말해도 더는 관계없어


散々会って 段段分かって 季節迫り来て 散々泣いて
실컷 만나고 점점 알게되고 계절이 다가 오고 실컷 울고


君は 君 夢でっかく 描いて
너는 너, 꿈을 크게 꾸고


僕は ここから 成功を 願ってる
나는 여기에서 성공을 바라고 있어


待ってるだけじゃ 明日は ないから
기다리고 있는 것 만으론 내일은 엾으니까


動いた ここじゃ 始まら ないから
움직였던 여기선 시작되지 않으니까


先の 見えない 暗い 道路も
앞이 보이지 않는 어두운 도로도


それが 例え 迂回路でも
그것이 만약 우회로여도


今は 少し 二人とも
지금은 조금씩 두사람 다


辛い 表情しまっておこう
괴로운 표정 짓지 말자


これは 別れではない 出会いたちとの また 新たな 始まり
이것은 이별은 아닌 만남들과의 또 새로운 시작


ただ 僕は なお貴方に 逢いたい
단지 나는 더욱 너를 만나고 싶어


また
또..


いつか 笑って また 再会そう 絶対
언제가 웃으며 또 재회하자 그래 꼭

 

多分 あの 時 僕らは 歩き出したんだ 互いに 違う 道を
아마 그 때 우리들은 걸어 나가고 있었어 서로 다른 길을


いつか 二人 会った 意味が 分かる 時まで
언젠가 두사람이 만난 의미를 알게 되는 날까지

 

車輪が 回り出したら 旅は 始まって しまうから
바퀴가 움직이기 시작하면 여행은 시작되어 버리니까


もう 逸れないように 過去を そっと 抱きしめる

더는 헤어지지 않도록 과거를 살며시 껴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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