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보고 온건 어제 첫회 무대인사 생중계였는데ㅋㅋ 같이 갔던 친구들이랑 밤까지 달리다보니 어제는 글을 못 올렸네
암살교실 영화에도 어차피 관심 있으니까 레이디스 데이에 볼까 하다가
서프라이즈 발표라면 분명 첫날 등장하지 않을까 하는 예상을 하긴 했었어서..ㅋㅋㅋ 친구들이랑 800엔 더 주고 생중계를 가기로 결정함
이미 다른 덬들이 후기도 많이 올린거 같고 어차피 내일 아침방송들에 다 나오긴 할텐데...
코로센세 소개할 때 노란거 인형이 먼저 나오고 그쪽으로 스포트라이트 맞춰지는 사이에
반대편에서 니노가 등장해서 카와이이네~ 라고 대화에 슬쩍 껴드는게 엄청 귀여웠어ㅋㅋ
오늘이 아니면 언제 오겠냐고 완성피로시사회도 집에서 봤다는 니노ㅋㅋ
야마다군 첫 영화 출연이라 눈에 띄지 않으려고 했다는 셈빠이 야사시이..
애니를 먼저 보긴 했는데 영화 자체로도 되게 재밌었어! 코로센세 진짜 매력 쩌는 캐릭임ㅇㅂㅇ
그리고 야마다가 일단 너무 잘생겼더라;; 와 클로즈업 될때마다 넋을 잃게 하는 잘생쁨이야 키라키라.
야마다랑 스다군 콤비 연기도 좋았고 코믹컬한 느낌에 템포도 좋았어
강지영 연기도 생각보다 걱정할 정도는 아니고. 누베때보다 많이 늘었음. 참 양지의 그녀에서 쥬리 아역도 나와.
근데 원래 센세를 죽여야 되는 내용인데.. 우리는 니노라는걸 알고 보니 막 니노에 감정이입 되서 센세 쥬그지마 ;ㅅ; 가 되어버렸다고 한다..ㅋㅋ
떡밥 던져놓은것도 꽤 있고 마지막에 왠지 후속편 암시하는 느낌이라 다음편 있지 않을까 기대하게 됨ㅎㅎ
그렇게 영화를 보고.. 우리는 니혼바시에 영화를 봤기 때문에 주변에서 뭘 하며 돌아다닐까 하다가 넘 피곤한 나머지
도쿄역으로 가기로 했어 어디든 가게 많이 있을테니 어디라도 들어가서 앉아있자는 생각에 ㅋㅋㅋ
그리고 도쿄역에는 캐릭터 굿즈샵 스트리트가 있거든! 사실은 이 목적도 좀 컸음ㅎㅎ
코믹점프 굿즈 샵 (문제의 표지 유출 그 코믹점프ㅋㅋ )

애니굿즈랑 영화굿즈가 섞여있지만 뭐 코로센세는 애니나 영화나 얼굴이 똑같으니까.. ㅋㅋ

핑쿠핑쿠한 센세랑 같이 사진 찍을 수 있는 영화 홍보 판넬도 있었음
그리고 후지티비 굿즈샵


여기도 영화 굿즈랑 애니 굿즈랑 섞여있는데 코로센세는 애니나 영화나 얼굴이 똑같으니까.. ㅋㅋ 222222 귀여운 굿즈 엄청 많아!

결국 이거 두개를 사왔음ㅋㅋ 야마다군이랑 스다군이 무대인사때 자켓 가슴 주머니에 끼우고 온 코로센세 이어폰잭!!이랑 휴대용 거울

센세 뒷모습도 씹덕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테레비도쿄 굿즈 샵도 있어


나나나!!!!!!! 근데 마사키가 쓴 나나나 마스크는 없었어 정말 그때 뜨자마자 품절이었나바 ㅠㅠ
혹시 영화 보러 갔다가 굿즈 사고 싶은 덬들은 극장 굿즈는 어제오늘 품절이 많다니
(랄까 이미 1회차 보고 나온 시점에 남아있는게 팜플렛밖에 없었;;)
도쿄역 후지티비샵으로 가보는것도 좋을듯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