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노래는 들을수있다 생각했고
쇼가 말하는거 듣고
쇼가 원하는것도 오래오래 아라시의 노래가 남았으면 한다고 생각해서
오늘 외출하는데 오랜만에 노래 들으면서 나갔는데
Five 는 처음 들을때부터 싱숭생숭한 기분으로 들어서 그런가 역시 듣기 힘듦..
근데 그 다음으로 아라시의 아라시가 나와서..ㅋㅋㅋ
하..... 그냥 가슴 갈기갈기 찢어지는거같아서 한숨 30번정도 쉰듯...
일덬이라 거리 걷는데 그냥 다른 아이돌들 사진 걸려있고 그런거 보면서 더 답답해지고
(그나마 세븐 있으면 힐링됨^^,,,, 쇼쨩 밧쨩,,, 근데 그마저도 아라시가 아닌거에 개크게 슬프면서,,,)
친구 만났는데 왜이렇게 화가나있냐고 그러더라고
난 신경도 못썼는데 얼굴이 엄청 화난 얼굴이라고 그래서
아라시 최신곡이랑 아라시의 아라시를 연달아서 들어버려서 그렇다고 했더니 납득하고 토닥토닥해줌..ㅋㅋ
하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