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좋아하던 오노는 5/31에 사라짐
뭔 예토전생도 아니고 지금 돌아오겠다 파미 열겠다 ㅈㄹ하는 아저씨는 누군지 모르겠고 새삼 오노 개인이 아니라 아라시의 오노를 좋아했단걸 절실히 깨달았어
걍 모든 행보가 소름끼치고 여태 내가 좋아한건 누구지 회의감마저 들어
다신 못 본다는 생각에 눈물나지만 담당의 행복한 미래를 응원했는데
그래서 난 5/31 전에 영원히 갇혀있기로 함 아까 마왕 블레돌려봤는데 나루세사마 여전히 존잘이더라
사토시야 1n년을 좋아했지만 정상적인 사고방식으론 더이상 응원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