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망과 미련이 끝이 없다 ㅠ 처음부터 이렇게 나왔으면 4인이서 예전부터 하던 칸무리랑 음방활동 쭉 이어졌을까 이 생각이 끝나지 않아서 너무 괴로워 5년전 억지로 행회돌리던 그 괴로움이 미련과 후회로 다시 시작이다 ㅠ 이제 정말 마지막이겠지만 좀 진정하려 하면 뭐 있어서 트라우마가 계속 눌리는거 같아
잡담 처음부터 연예계 은퇴가 아니라 나 아라시 싫어 그치만 돈은 벌고싶으니까 솔로할거야 했으면 4인 아라시 체제 갔을까 하는 미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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