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활동 마무리 짓고 한달도 안되어서 자기 개인 파미 개인 홈 sns 열고 홍보영상 올리기 이전에 없던 생태 눈깔로 이것저것하는모습 보고있으니까 현타씨게와ㅋㅋㅋㅋㅋ 개인파미 오픈날짜 15일인것도 어이없음
그동안 칸무리에서 오노 맞춰준다고 낚시 나간것만 몇번인데
저런 모습 한번도 못봄 낚시로케 마저도 진심 일이니까 한다.. 이렇게 느껴졌음
그냥 혼자활동 하고싶었던거네.. 마지막에 말이라도 제대로하지ㅋㅋㅋ
세상 연예계생활 다 질려서 일반인으로 살면서 예술활동 하려는줄 알았지<<이렇게생각한거까지도 내가오노를 너무 좋게보고있었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