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지기간동안 아라시가 각자 하고 있는 일들 위치들이 너무 달라져서 결정한 해체라고도 했었고 오노는 오노 나름대로 팬들이랑 소통 창구 만든건데 난 싫다는 느낌 안들어...당연히 아라시 계속 했으면 좋았겠고 아직도 슬프지만 개인 활동 하는 거에서 나쁜 감정은 안드는 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