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3살짜리애가 영어 배우고 있는데
길에서 갑자기
파이브...트웬티! 이러길래
반사적으로 파이브.....트웬티?! 하고 뒤돌아봤는데
주유소 숫자같은거 보고 그냥 아무말한거같더라고 ㅋㅋ
(주유소 숫자가 520 이라든가 그런 숫자는 전혀 아니었음ㅋㅋ)
뭔가 람덬으로서 반응해버렸다 ㅋㅋㅋ
그치만 파이브 트웬티를 어떻게 참아
길에서 갑자기
파이브...트웬티! 이러길래
반사적으로 파이브.....트웬티?! 하고 뒤돌아봤는데
주유소 숫자같은거 보고 그냥 아무말한거같더라고 ㅋㅋ
(주유소 숫자가 520 이라든가 그런 숫자는 전혀 아니었음ㅋㅋ)
뭔가 람덬으로서 반응해버렸다 ㅋㅋㅋ
그치만 파이브 트웬티를 어떻게 참아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