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나? 고3때 야자빼고 방덬이 중계해주는거 보고, 대학교 2학년때쯤 소아 심장병 파트 공부하면서 다시보고 람테에 글 썼는데
나 어느새 27살이야~ 간호사로 근무하고 있고 1년 10개월 흉부외과 병동에서 일했어. CPR도 많이 터졌고 응급으로 가슴 째서 흉관 삽입도 많이 하고 그랬는데 어느새 이직해서 다른 파트에서 일하고 있다!!
내 추억이 가득한 람테, 내 학창시절, 내 빵빵한 외장하드들, 현생이 바빠서 몇년 못봤지만 내 서랍에 가득한 CD들, 내 소중한 기억들 다 기억할거야!!!
아라시도, 람테도 다들 고마워! 작은 기억들로 반짝반짝 빛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