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배대지로 잘만 받다가 이번 기념품만 도중에 실종돼서
송장 번호 조회해보이니까 예전에 살았던 집으로 갔네...
워홀했을 때 살았던 집인데 지금은 아마.. 빈 공터일거야...
올초에 배대지 명의로 콘 응모했다가 줄줄이 낙선 받고 너무 힘들어서.. 될대로 되라하고 딱 일주일? 워홀집주소로 바꿔서 모시코미했던건데
또 낙선받고는 바로 다시 배대지 주소로 돌렸거든.
왜 5월 발송 기념품이 워홀집으로 갔나했더니 이번 기념품이 2/5 기준 등록 주소로 발송됐다더라.. 메일 다시 읽고 알았음
대체 왜..... ㅠㅜㅠㅠㅜㅠ 이 무슨 타이밍 장난인지
포기할까도했는데 하필 마지막 소중한 선물이라 국제전화든 뭐든 감수하고 우체국에 문의해봐야하나싶다ㅜㅜㅜㅜㅜ 너무 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