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는 아라시 잘 모르는데
와이프가 팬인데.. 2000년대부터 했으니까 20년쯤 된 거 같아
그냥 살다보니 삶에 치여서 콘서트 티켓팅같은건 꿈에도 못꾸고
그냥 그렇게 마음정리하고 있다는데
출근하다 울었다는 얘기 듣고 그냥 뭐라도 해주고 싶은데
뭐가 좋을지 감도 안와서 그냥 여기다 물어봄...
비싸도 괜찮아
사실 나는 아라시 잘 모르는데
와이프가 팬인데.. 2000년대부터 했으니까 20년쯤 된 거 같아
그냥 살다보니 삶에 치여서 콘서트 티켓팅같은건 꿈에도 못꾸고
그냥 그렇게 마음정리하고 있다는데
출근하다 울었다는 얘기 듣고 그냥 뭐라도 해주고 싶은데
뭐가 좋을지 감도 안와서 그냥 여기다 물어봄...
비싸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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