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역, 오역 주의))))))))))))))))))))
마지막으로 저희는 분명 내일 이후, 내년 이후에도
꽤 만날거라고 생각합니다. 밥 먹으러 가자ー라든지,
술 마시러 가자ー라든지 해서 꽤 만날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그건 아라시랑 비슷한 무언가가
아닐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라시가 아니다, 라고는 말할 수 없지만.
그렇지만 아라시랑 비슷한 무언가..
왜냐하면 저희는 확실히 (누군가를)
기쁘게 하기 위해서 의논을 했을 때,
누군가를 즐겁게 할 준비를 했을 때,
그리고 누군가에게 웃는 얼굴을 전달할 수 있었을 때,
비로소 가슴을 펴고 ‘아라시’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기 때문입니다.
언젠가 다시 ‘저희가 아라시입니다!’ 라고
가슴을 펴고 말할 수 있는 그 순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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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嵐 콘서트 때 쇼쨩 인사인데
맨 마지막 문장 읽고 이번 투어 제목 생각하면
개 큰 감동ㅠㅠㅠㅠㅠ
We are arashi!!!!!!!
뒷북이면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