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첨 아라시를 만났을때가 10년도 더 된 시점이였던 것 같은데
세월이 벌써 내 앞자리가 두번이나 바뀌고 결혼도 앞두고 있다..
아라시를 알게되어서 내가 해외도 가보게 되고
일본어도 할 수 있게 되고 너무 즐거웠던 추억이 한가득이다
그리고 변방의 더쿠부터 람덬들과 함께 해서
더욱 덬질이 즐거웠고 행복했던 것 같아
아라시도 우리 람덬들도 항상 행복하고 무탈하고
잘 지냈으면 좋겠어
너무너무 고마웠고, 아라시 내 최고의 아이돌도 존재만으로도 너무 고마웠고 행복하게 살아
특히 내 최애 사토시야
진짜진짜로 행복하게 살아 항상 너의 행복 빌어줄게 보고싶을 거야
가끔..가끔은 잘 지내고 있다고 소식 전해줘.. ! 고마워 사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