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 기간 20년동안 같이 달려오면서
울고싶을때도 아라시 웃고있을때도 아라시였는데
내가 덕질에 소홀해져도 아라시는 항상 그자리에서 기다려줬는데
내 마음속 단단한 기둥과도 같은 존재였는데
아름다운 안녕 뒤에 구질구질해서 미안하지만
이번엔 내가 기둥이 될테니까 이자리에서 기다리고 있을테니까
언제가 되도 좋으니 타다이마 하고 다시 돌아와줘
사랑하고 고마워 아라시
울고싶을때도 아라시 웃고있을때도 아라시였는데
내가 덕질에 소홀해져도 아라시는 항상 그자리에서 기다려줬는데
내 마음속 단단한 기둥과도 같은 존재였는데
아름다운 안녕 뒤에 구질구질해서 미안하지만
이번엔 내가 기둥이 될테니까 이자리에서 기다리고 있을테니까
언제가 되도 좋으니 타다이마 하고 다시 돌아와줘
사랑하고 고마워 아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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