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도 똑같고 호응유도하는거 너무 똑같고..
저 거의 대학교가고 10년만에 보는거같은데
진짜 울면서 보는중
일본어 하나도 모르다가 레귤러 보다보니까 자연스럽게 일본어 알아듣게되어서
자막활동도 했었는데
감동이 너무 밀려와서 아무말 하게되는거같아
최애곡들 (이라기보다 그냥 다 최애곡임) 막 나오니까 미쳐버릴거같아
에너지송 가위바위보해서 물에빠지던 아라페스(맞나) 도 생각나고
갠적으로 콘서트에서 하는 oh yeah, 피칸치, 미궁러브송 , still 너무 좋아해서 기대중.
두서없었지만 좀 예전 덕질 후 활동 안했던 사람으로써 온라인으로라도 콘서트 볼 수 있는게 진짜 꿈만같고
a노 아라시부터 다시 정주행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