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쓰리낙선자인데
처음에 유지파미만 모시코미 가능하다고 해서 다 보게 해주나보다 하고 나 혼자 행복회로 돌렸었나봐
1차 낙선 2차 낙선 3차 낙선까지 낙선은 내 머리 속에 생각하지도 않아서 충격이 컸어
우리 여기서 다명의 거른다느니 배대지 거른다느니 불안해하고 그랬잖아
그래도 3차에서 배대지 덬들도 많이 당선 된 것 같아서 부럽기도 하고 다행이다 싶기도 했는데
막상 콘서트 시작하고 3일 연속 입장 못하는 덬들 생기니 화가나
콘서트 후기만으로 좋은 이야기가 오가야 하는데 아무리 일덬도 주소대응 못하면 못 들어 간다고 하지만 해외팬인 우리는 입장 걱정부터 하고 있고...이런 걱정하는 일덬들은 소수일거라고 봐
마지막 투어인데 우리 모두 웃을 수 없다는 게 참 속상하고 슬프다
그 와중에 덬들 하나하나가 따수워서 눈물나 ㅜㅜ
어쩌다가 이렇게 마지막 투어가 처참해졌는지...많이 속상하고 슬프고 화나고 정말 정병오겠어 ㅠㅠ 정말 이게 최선이었을까 싶다
지금은 오히려 쓰리낙선이 고마울 정도로 가고 싶다는 마음 부러운 마음도 확 달아났어
담당이 결혼한다고 했을 때보다 더 현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