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콘 마이걸 무대 생각났어..
노을지는 시간이랑 방향까지 연출의 일부였던
내 최애 무대..ㅜㅜ
오늘 스케치 보는데 뭔가 그때 생각나서 울컥했어 진짜 좋더라
펜라도 다 꺼지고 모닥불에 핀조명만 있는 정말 심플한 무대였는데
아주 아주 오래 기억될 것 같아
노을지는 시간이랑 방향까지 연출의 일부였던
내 최애 무대..ㅜㅜ
오늘 스케치 보는데 뭔가 그때 생각나서 울컥했어 진짜 좋더라
펜라도 다 꺼지고 모닥불에 핀조명만 있는 정말 심플한 무대였는데
아주 아주 오래 기억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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