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아리나석을 보니까 연출도 센스터부근만 뭘 한다면
남은 구역은 예전만큼이라도 채워서 낙선자 대상으로 추가 모집 받음 좋겠다
원래도 그 지역회장 콘서트 시작 전에 제작개방석 받았으니까
추가모집이 불가능한것도 아니고 공간을 저렇게 비워둔게
너무너무 황당함
생각보다 낙선자 많은거 봐서ㅠ
이번에 사람들 반응 좀 보고 추가응모받아서 꽉채웠음 좋겠어
그렇게 해서도 자리 여유있음 당선자도 또 기회주던지 아님 응모기회없는 파미 응모받으면 될거 같은데 ㅠㅠ
마지막 콘서트인데 가고싶은 사람이 있다면 한명이라도 더 들어갈수 있게 할순 없었냐고 ㅠㅠㅠㅠ
공연 회차도 적더니 수용인원까지 줄이고 ㅠㅠㅠ
근데 워낙 융통성도 없고 반응체크도 안하는거 같으니 그럴리없겠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