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ve 뮤비 시작할 때 버스 나오고, 자리에 앉아있는 위치 등등 ㅠㅠ
5×10 자켓 생각나서 울컥하더라.
그때도 와 벌써 10년이라니! 했는데 ㅠㅠ
우리 아라시.. 벌써 아름다운 마무리를 향해 가고 있어.
믿기지 않고 더 오래 보고 싶고, 가지 말라고 붙잡고 싶고, 한편으론 내가 온맘 다해 좋아했던 사람들이 내린 신중한 결정이니 마지막까지 마음껏 박수 쳐주고 싶고..
아라시가 내 인생의 절반 이상을 오래오래 함께한 존재라
콘텐츠 하나하나, 가사 한줄한줄 정말 너무 소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