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야외 무인으로 자연광 니노
액터스 하우스에서 잔망 진지 솔직한 모습 (마즈이한건 모두에게 마즈이하다고 잘하는 사람보다 부족한 사람의 모습을 반면교사 삼으라는 조언 진짜 좋았고 나한테도 와닿는 조언이었어)
센텀 아맥 화면 용산 다음으로 큰데 그걸로 니노가 각본 참여한 영화 감상에 GV까지.. 너무 너무 혜자롭고 내 람덬 인생 중에 이런날이 또 있을까 싶을정도로 행복하고 꿈만같은 날이다ㅠㅠ 너무 벅차올라서 약간 슬프기까지해ㅋㅋㅋ
8출 개봉하면 주변에 자체 예매권 뿌리려고..
니노가 한국에서 오퍼가 와야 자주 올수있다고 직접적으로 얘기 하길래 살짝 놀랐는데 나라도 주변에 열심히 홍보해야겠다는 생각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