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프의 아라시 사랑이 느껴져서 더 눈물나더라ㅠㅠ
멤버들 각자 마지막 인사할때 나오는 배경음악은
각자의 주연 드라마 주제곡이고
마지막에 노래는 Still...을 고른 센스하며
타국의 vs아라시나 시야가레 까지 넣어주고
멤버의 다른 연기활동도 다 넣어주고
진짜 아라시팬이자 아라시를 항상 지켜보는 사람들이 만들었다는 느낌이라서
사랑이 느껴져서
7년전 영상인데도ㅠㅠㅠ
매주 아라시 다섯명이 함께있는 모습을 볼 수 없다는 지금의 이 상황이 겹처지면서
눈물이 멈추질않더라 ㅠㅠㅠㅠㅠㅠㅠ 흑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