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nog_ak/status/1039539168777576448
https://twitter.com/nog_ak/status/1039545263273140224
니게하지에서 2년 , 오키테가미에서 3년. 정말 순식간.
그리고 이번 『짐승이 될 수 없는 우리 』가 나에게도 각키에게도 첫번째 도전 과제일지도 모른다.
"일지도 모른다"라는건 남의 일 같은데요. 이번에도 언내추럴과 같이 기획서에서부터 전부 스스로 생각하며 만들고 있어요.
기획의 발상은 2016년. 오키테가미의 마츠모토P와 존경하는 미즈타D 팀으로 기억에 남는 드라마를 전달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보충하자면 여기서 말하는 "스스로 생각해서"는 자신의 힘을 과시하려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or시켜진 기획」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언내추럴도 "여성 주인공의 법의학"이라는 것만 있고 기본적으로 자유였습니다. 이번 가쇄는 「수 10」이정도일까요. 물론 부수적인 싸움은 항상 있지만요
-
노기 센세 이런 트윗 올라올떄 마다 더 기다려지고 기대된다.
노기 센세랑 오리지널 작품이라 그런가 뭔가 처음하는 거 같은 느낌이 들긴드네 ㅋㅋㅋㅋ
니게하지나 비망록은 원작 있으니 대강 생각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풀린게 없으니까 더 궁금 ㅋㅋㅋㅋㅋ
이 보다 더 좋을 수 없는 조합이니 약 3개월동안 힘내서 좋은 작품 만들었으면 좋겠다
덬후는 그저 기대하고 기다려야지 ㅠ_ㅠ
대박나자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