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롱이 웃수저 이런 얘기나오는거 보면
데뷔초때 롱이랑 비슷해보이거든?
근데 어느순간 리더로서 맏언니로서 책임감 느끼고
조금 조용해졌다고(비교적) 생각했는데
어느순간부터 조금 짐을 내려놓고 예전처럼 엄청 밝아진 거 같아서
마음 좀 편하게 느끼는 거 같아서 뭔가 좋아
데뷔초때 롱이랑 비슷해보이거든?
근데 어느순간 리더로서 맏언니로서 책임감 느끼고
조금 조용해졌다고(비교적) 생각했는데
어느순간부터 조금 짐을 내려놓고 예전처럼 엄청 밝아진 거 같아서
마음 좀 편하게 느끼는 거 같아서 뭔가 좋아